방탄 소파, 이번에는 방탄 가방 '눈길'...가격은?

입력 2013-08-23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탄 소파 vs 방탄 가방

방탄 소파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데 이어 이번에는 방탄 소재로 만든 가방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방탄 가방은 올채 초 미국 프리미엄 노트북 가방 브랜드 부크(Booq)가 출신한 것이다. 노트북 가방 이름은 ‘보아 커리어(Boa Courier)’.

부크에 따르면 ‘보아 커리어’는 ‘1680D 발리스틱 나일론’을 가방 소재로 적용했다.

이 소재는 본래 전투 상황에서 폭발물의 파편이나 날카로운 무기로부터의 보호를 위한 군용 자켓에 사용되던 특수 방탄 소재라고 부크는 전했다.

또한 방탄 가방은 일반 나일론 보다 4~5배 강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방수능력 또한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보아 커리어’는 ‘발리스틱 나일론’을 적용해 노트북이나 다른 스마트 기기를 스크래치나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수납이 가능하다.

가격은 방탄 소파와 달리 10만원대다. 반면 방탄 소파는 무려 6700달러(한화 약 75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방탄 소파와 방탄 가방을 접한 네티즌은 “방탄 소파-방탄 가방, 이제는 방탄 시대구나”,“방탄 소파-방판 가방, 나도 갖고 싶다”,“방탄 소파-방판 가방, 총알에도 끄덕 없겠는데...”,방탄 소파-방판 가방, 그 다음은 무슨 방탄일까“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0,000
    • +7.65%
    • 이더리움
    • 3,222,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310,200
    • +6.97%
    • 리플
    • 1,783
    • +18.79%
    • 솔라나
    • 122,500
    • +5.69%
    • 에이다
    • 283
    • +11.86%
    • 트론
    • 466
    • +1.3%
    • 스텔라루멘
    • 253
    • +9.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1.85%
    • 체인링크
    • 15,040
    • +5.17%
    • 샌드박스
    • 60.87
    • +8.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