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사기피해 고백 "젝키 해체 이후 14년간 사기 당해"

입력 2013-08-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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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화신'

은지원이 사기를 당한 과거를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서는 핫젝갓알지 문희준(H.O.T.), 토니안(H.O.T.), 은지원(젝스키스), 데니안(god), 천명훈(N.R.G)이 출연한 가운데 은지원이 젝스키스 해체 이후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은지원은 “젝스키스로 활동할 때는 대형 기획사에 소속돼 있었다. 하지만 팀 해체 후 난 지금까지 소속사에 들어가 본 적이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은지원은 “아는 형들과 함께 회사를 꾸렸는데 사기 아닌 사기를 당한 경우도 많다. 받을 것 못 받고 틀어지고 하면서 지낸 세월이 14년인 것 같다”고 힘들게 보낸 과거를 털어놨다.

은지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지원 사기피해, 젝스키스 해체 이후 힘들었구나” “은지원, 젝키해체이후 14년간 사기를” “은지원도 사기를 당하는구나” “은지원, 젝스키스 시절 좋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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