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젤리 벌레, 정체는?…'아크라가 코아' 애벌레

입력 2013-08-20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석 젤리 벌레

보석 젤리 벌레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 벌레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보석 젤리 벌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보석 젤리 벌레' 사진 속에는 투명한 몸 속에 빨간 보석을 박아 넣은 듯한 생김새의 벌레가 나뭇잎 위를 기어다니고 있다.

그동안 본 적 없는 생김새에 네티즌들은 이 벌레의 정체에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이 벌레는 멕시코 남동부에 위치한 캉군섬에서 발견됐으며 정식 학명은 아크라가 코아(Acraga coa)이다.

특히 아크라가 코아는 곤충학자들도 매우 희귀한 나방으로 분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1,000
    • +0.5%
    • 이더리움
    • 3,013,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45%
    • 리플
    • 2,028
    • +0%
    • 솔라나
    • 127,000
    • +1.03%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3.41%
    • 체인링크
    • 13,180
    • +0.61%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