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춧값이 너무해

입력 2013-08-18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래없이 긴 장마와 폭염으로 배춧값이 크게 올라 식탁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18일 서울 하나로클럽 양재점을 찾은 시민들이 배추를 고르고 있다. 농식품부는 이달 들어 장마와 폭염으로 출하량이 줄면서 배추 가격이 오르긴 했지만, 다음 달부터 해발 8백 미터 이상 지대의 고랭지배추가 출하되면 배춧값이 안정세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했다. 양지웅 기자 yangdo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0,000
    • +0.7%
    • 이더리움
    • 2,66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2%
    • 리플
    • 1,530
    • -0.52%
    • 솔라나
    • 105,200
    • +0.19%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44%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59.2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