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kg 괴물 가자미 세계 신기록 경신 "용왕님이 환생했나"

입력 2013-08-18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3kg 괴물 가자미가 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노르웨이에서 잡힌 해당 ‘233kg 괴물 가자미’는 종전 기록을 깨고, 국제 낚시 협회가 인정한 세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에 잡힌 가자미는 ‘대서양 가자미’(halibut)로 공식적인 기록은 무게 233kg, 길이 2.7m다. 적어도 50년 정도는 산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가자미를 낚은 행운의 주인공은 “처음 낚시에 걸렸을 땐 잠수함인 줄 알았다”면서 “작은 보트가 끌려 갈 정도였다”고 전했다. 결국 동료 3명과 함께 90분 만에 괴물 가자미를 낚는데 성공한 주인공은 괴물 가자미의 어마어마한 덩치 때문에 꼬리에 로프를 묶어 배로 끌고 왔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격의 가자미.. 용왕님이 환생한거 아냐" "저 정도면 매운탕 200인분은 너끈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29,000
    • +1.39%
    • 이더리움
    • 2,608,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1.01%
    • 리플
    • 1,733
    • +1.29%
    • 솔라나
    • 108,100
    • +4.34%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93%
    • 체인링크
    • 11,990
    • +1.1%
    • 샌드박스
    • 87.41
    • +13.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