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시즌 마지막 월드컵서 개인종합 시즌 최고점

입력 2013-08-18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출전한 시즌 마지막으로 출전한 월드컵에서 자신의 개인종합 시즌 최고점을 다시 썼다.

손연재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 곤봉 종목에서 17.833점, 리본 종목에서 17.700점을 받아 두 종목 모두 상위권에 올랐다.

전날 후프와 볼, 두 종목 합계 35.550점으로 중간 순위 3위에 올랐던 손연재는 4종목 합계 71.083점을 기록, 올 시즌 월드컵 개인종합 최고점을 경신했다.

치고점을 만들었지만 아쉽게도 개인종합 최종 순위가 4위에 그쳐 메달은 목에 걸지 못했다. 1위는 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ㆍ72.066점)가 차지했고 멜리티나 스티나우타(벨라루스ㆍ1.349점)가 2위, 야나 쿠드랍체바(러시아·71.132점)가 3위에 올랐다.

하지만 손연재는 종복별 결선에 4종목 모두 진출해 5회 연속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61,000
    • +1.26%
    • 이더리움
    • 2,614,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74%
    • 리플
    • 1,729
    • +1.23%
    • 솔라나
    • 108,600
    • +4.3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80
    • +0.67%
    • 샌드박스
    • 93.06
    • +2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