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유준상과 결혼 '악플 루머'..."섭섭했다"

입력 2013-08-14 0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배우 홍은희가 유준상과 결혼 당시 겪은 악성 루머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는 장혁과 박은혜, 홍은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들은 홍은희에게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했다. 그때 유준상도 한창 인기가 많은 때였고, 홍은희도 작품 하나가 성공하면서 막 주목받기 시작할 때라 결혼해서 깜짝 놀랐다"고 운을 뗐다.

이에 대해 홍은희는 "당시 날 두고 뜨려고 결혼했다는 악플까지 나왔다. 서운했다“며 ”남편이 그때 발레리나, 변호사 등 선자리가 많이 들어왔는데 나를 선택해서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결혼한 후 둘 다 동반상승한 것 같다"며 "CF도 같이 찍지 않았냐?"고 묻자, 홍은희는 "새로운 영역을 구축했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85,000
    • +0.22%
    • 이더리움
    • 2,98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91%
    • 리플
    • 2,019
    • +0.1%
    • 솔라나
    • 124,800
    • -0.4%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5.57%
    • 체인링크
    • 13,040
    • -0.4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