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플링 클래스 "수준이 달라"…온도로 기념일까지 체크

입력 2013-08-13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요즘 커플링 클래스'

커플링이 진화했다. 디자인에 치중했던 과거와 달리 독특한 기능을 가진 커플링이 등장한 것.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요즘 커플링 클래스'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요즘 커플링 클래스' 사진에는 평범한 모양의 커플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사진 속 커플링은 미리 지정해둔 날짜가 되면 반지가 뜨거워 진다.

특히 이 반지는 반영구적이므로 '배터리가 없어 기념일을 잊어버렸다'라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고 한다.

'요즘 커플링 클래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커플링 클래스, 깜박 잘 잊는 내 남자 친구에게 필요하겠다", "요즘 커플링 클래스, 너무 뜨겁진 않을까?", "요즘 커플링 클래스,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07,000
    • +0.59%
    • 이더리움
    • 2,57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0.17%
    • 리플
    • 1,715
    • -0.87%
    • 솔라나
    • 104,700
    • +0.77%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335
    • -4.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0.85%
    • 체인링크
    • 11,950
    • +0.76%
    • 샌드박스
    • 76.86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