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메디 “中 9개 현지법인과 줄기세포 판매협약식 개최”

입력 2013-08-1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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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메디바이오(이하 디올메디)가 중국사업 확장을 위해 현지 협력사 구축에 나섰다.

디올메디는 중국 광저우 스위스호텔 포산에서 심천·항저우·홍콩·시안·우한·선전·심양·충칭·온저우 등 9개 도시의 추가 개설 법인 파트너들과 팻뱅킹 및 줄기세포 판매 협약식을 체결하고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올메디 광저우 법인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장지연 대표원장 겸 이사회의장, 이장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300명이상 참석한 이날 행사는 중국 광저우 지역의 고급스파, 체인피부관리샵, 의료기관, 의료관광여행사 및 지역 사회 VIP들이 참석해 지방을 보관하는 팻뱅킹과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한 다양한 미용 및 건강 목적 활용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현장에서 실시된 예약 접수 및 상담 접수는 폭발적 인기를 끌어 다수의 참석자들이 장 원장의 상담을 받고 추가 상담 및 시술 예약을 했다.

디올메디 차이나는 이번 협약식 및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중국 내 9개 도시에 협력사들을 구축하고 팻뱅킹과 줄기세포를 통한 미용과 건강 목적 시술을 위한 중국 환자 유치를 본격화 할 예정이다.

또 불산지역의 3000병상 규모의 인민병원인 남장병원과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한 중국 관절환자의 시술을 위한 협의를 마치고 팻뱅킹 구축을 위한 후속 진행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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