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인 장사익, '봄날은 간다' 열창…그는 누구?

입력 2013-08-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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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사익 공식사이트

국악인 장사익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12일 방송된 KBS ‘가요무대’에서는 한독 수교 130주년과 근로자(광부,간호사) 파독 50주년을 기념해독일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소리꾼 장사익이 ‘봄날은 간다’를 불러 시선을 집중시켰다.

장사익은 가수이자 국악인으로 46세가 되던 1995년 8월에 1집 ‘하늘 가는길’을 통해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그의 대표곡은 ‘찔레꽃’ 이다. 1996년 장사익은 KBS 국악대상 금상을 수상했다.

2006년에 장사익은 국회 대중문화, 미디어 대상 국악상을 받았다.

2007년 그는 환경재단이 선정한 '2007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의 목록에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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