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ING생명 한국법인 지분 인수 고려 안해

입력 2013-08-12 2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국민은행이 ING생명 한국법인 인수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분참여는 고려치 않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신한은행, 우리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 등과 함께 ING생명 한국법인 우선협상대상자인 MBK파트너스에 필요자금 8000억원을 대출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KB국민은행은 단순 대출일 뿐 지분 투자로의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KB국민은행은 대출심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MBK파트너스는 인수가격 1조8000억원 중 8000억원을 은행권 차입으로 조달하고 나머지 1조원은 지분 투자(100% 인수)할 방침으로, ING그룹과 MBK파트너스는 이 같은 인수 조건에 합의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27,000
    • +0.25%
    • 이더리움
    • 2,66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5%
    • 리플
    • 1,529
    • -0.71%
    • 솔라나
    • 104,800
    • +0%
    • 에이다
    • 274
    • +1.4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89%
    • 체인링크
    • 11,680
    • -0.93%
    • 샌드박스
    • 59.57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