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많은 하한가]한진피앤씨, 현 대표이사 횡령배임설에 급락

입력 2013-08-12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진피앤씨의 주가가 하한가로 내려 앉았다. 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설이 악재로 작용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후 1시34분 현재 한진피앤씨는 전일보다 255원(-14.91%) 급락한 1455원을 기록중이다.

총 거래량은 302만7226주로 전 거래일 대비 두배 가량 증가했다. 하한가 잔량은 172만여주에 달한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한진피앤씨에 대해 대표이사의 횡령·배임설의 사실여부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84,000
    • +0.3%
    • 이더리움
    • 2,664,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331,500
    • +4.41%
    • 리플
    • 1,829
    • +2.58%
    • 솔라나
    • 109,400
    • +2.24%
    • 에이다
    • 264
    • -2.94%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313
    • +1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30
    • +1.13%
    • 체인링크
    • 12,250
    • -0.16%
    • 샌드박스
    • 79.3
    • -1.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