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불면증 고백 "침대에 누우면 실수했던 것들 생각에…"

입력 2013-08-1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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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불면증 고백'

▲사진=박형식 트위터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불면증을 고백했다.

박형식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모든 스케줄을 마치고 잠에 들기 위해 침대에 누워 눈만 감으면 그제야 오늘 하루 중에 실수했던 것은 없었는지 어떻게 보냈는지 생각하게 되고, 내일은 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머릿속을 정리하다 보면 눈감은 상태로 두 시간이 지나있는 이 상황. 기도합시다. 흑흑. 모두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은 그룹 멤버 하민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박형식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에서 아기병사라는 별명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어 최근 제국의 아이들로도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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