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나와라 뚝딱’ 한지혜, “박현준 후계자…그렇겐 못해”

입력 2013-08-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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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홈페이지 영상 캡처)

‘금 나와라 뚝딱’ 한지혜가 연정훈을 붙잡기 위해 회사 일을 시작한다.

10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ㆍ연출 이형선 윤지훈)’ 37회에서는 박현수(연정훈 분)를 붙잡으려는 유나(한지혜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장덕희(이혜숙 분)는 유나로 인해 박현준(이태성 분)의 후계 구도에 문제가 생길까 불안해한다.

박현준은 성은(이수경 분)을 사랑했음을 깨닫고 다시 성은에게 손을 내민다. 박현태(박서준 분)가 없이 성산 그룹을 만난 박순상(한진희 분)은 박현태의 완강한 뜻에 혼사가 무산될 수밖에 없음을 깨닫는다. 이에 박현태는 다시 처가로 가는 것을 허락한다.

한편 4일 방송된 ‘금 나와라 뚝딱’ 36회는 1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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