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무사 1,2루 위기서 병살 유도로 무실점(2회말 종료 현재 0-0)

입력 2013-08-09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류현진(26,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상대로 시즌 11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경기에 올시즌 22번째로 선발 등판했다.

1회말 류현진은 3명의 타자를 맞아 외야 플라이와 내야 플라이 그리고 삼진으로 깔끔하게 삼자범퇴 처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2회 들어 류현진은 4번타자 홀리데이와 5번타자 프리즈에게 연속으로 중전안타를 허용해 무사 1,2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6번타자 제이를 3루 땅볼로 유도했고 유리베가 3루를 베이스를 밟아 1사 1,2루로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이후 류현진은 7번타자 존스를 3구째만에 4-6-3으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유도해 무실점으로 2회말 투구를 마쳤다.

한편 양팀의 경기는 0-0인 가운데 다저스의 3회초 공격이 진행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3,000
    • +0.17%
    • 이더리움
    • 3,46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67%
    • 리플
    • 2,125
    • -0.38%
    • 솔라나
    • 128,200
    • -0.39%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0.89%
    • 체인링크
    • 14,080
    • +0.64%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