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서 전직 무용단원 총기 난사…4명 사망·4명 부상

입력 2013-08-09 0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텍사스주의 댈러스와 데소토에서 댈러스매버릭스 남성무용단원이었던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4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고 8일(현지시간) 야후뉴스가 보도했다.

어비 바우저(44)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댈러스 남쪽 데소토의 한 주택에서 체포됐다. 댈러스모닝뉴스에 따르면 용의자는 체포되기 전 데소토의 한 집 거실에 수류탄을 던지고 총을 난사해 두 명의 여성을 살해했다. 또 11세와 13세의 소년 두 명은 부상했다.

경찰은 데소토 총기 난사 전에 용의자가 댈러스 서남쪽의 한 집에서도 두 명을 살해하고 두 명에게 부상을 입혔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바우저가 전 여자친구와 전 부인을 목표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전했다. 아직 피해자의 신원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60,000
    • +1.75%
    • 이더리움
    • 2,616,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1.69%
    • 리플
    • 1,738
    • +2%
    • 솔라나
    • 108,600
    • +5.23%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64%
    • 체인링크
    • 12,020
    • +1.69%
    • 샌드박스
    • 86.45
    • +13.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