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NHN,"부동산 서비스 개편, 매출에 영향 없어"

입력 2013-08-08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NHN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그동안 네이버가 직접 해오던 부동산 매물 리스팅 서비스가 외부 CP들에 의해 대체되는 것이다”며 “이용자가 느끼는 서비스 변화는 없을 것이고 매출이나 손익에는 영향은 없을 것이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부동산의 경우 진성 매물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어느 정도 이뤄졌다고 생각해 사업에 철수하게 된 것이다”며 “이 서비스는 회원 형태의 플랫폼 서비스 형태가 되기 때문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이 유입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1: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04,000
    • +1.07%
    • 이더리움
    • 2,692,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338,100
    • +6.66%
    • 리플
    • 1,844
    • +3.54%
    • 솔라나
    • 110,800
    • +3.55%
    • 에이다
    • 266
    • -1.85%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319
    • +1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70
    • +2.43%
    • 체인링크
    • 12,400
    • +1.14%
    • 샌드박스
    • 80.26
    • -0.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