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ㆍ장신영, ‘사랑지수’ 93% 최강커플 인증

입력 2013-08-07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장신영 미투데이)

배우 강경준과 장신영의 열애설이 화제다.

네티즌은 벌써부터 “또 다른 커플 탄생”이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두 사람의 궁합지수와 사랑지수도 눈길이다. 한 인터넷 무료 궁합사이트에서 산출한 두 사람의 ‘궁합지수’는 59%다. 이 사이트 결과에는 “약간의 트러블이 예상된다. 살아온 과정이 틀리고 가치관도 틀린 낯선 남녀가 함께 하기 위해서는 강산과 강염기가 만나서 중화반응을 일으키듯 격렬한 화학반응을 요구한다. 화학반응이 일어난 후에는 원래의 강산, 강염기가 아니라 하나의 온순한 새로운 물질이 탄생한다. 이것은 서로가 사랑을 ‘하고’ ‘안 하고’와는 상관이 없이 더불어 살기 위한 상호적응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렇듯 서로가 상대방에 맞추어 조금씩 변화해 가는 것이 또한 함께 사는 즐거움이 아닐까요?”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이름궁합의 ‘사랑지수’는 남녀 모두 93%로 나타났다. 사랑지수는 남자(강경준), 여자(장신영)가 사랑하는 지수다. 두 사람 모두 90% 이상 나타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한편 이번 ‘궁합지수’는 강경준 장신영 두 사람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토대로 산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39,000
    • +5.11%
    • 이더리움
    • 3,583,000
    • +6.07%
    • 비트코인 캐시
    • 353,400
    • +10.23%
    • 리플
    • 1,913
    • +7.17%
    • 솔라나
    • 154,500
    • +10.67%
    • 에이다
    • 308
    • +11.19%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6%
    • 체인링크
    • 16,910
    • +8.26%
    • 샌드박스
    • 51.02
    • +4.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