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신화’ 김혜선, 결국 김수현 입양…2회 예고

입력 2013-08-0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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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그녀의 신화’ 김혜선이 김수현을 결국 입양 보내기로 결정한다.

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극본 김정아ㆍ연출 이승렬)’ 2회에서는 은정수(김수현 분)를 둘러싼 긴박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우도영(김혜선 분)은 빚쟁이들에게서 도망쳐 나온 은정수(김수현 분)를 우연히 발견한다. 이에 우도영은 은정수를 구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그러나 은정수가 스트레스로 아파 입원한 걸 알고도 구박하는 김미연(전수경 분)과 외삼촌 집에서 눈치 보며 사는 은정수의 사정을 알고 자꾸만 아이가 눈에 밟힌다.

결국 우도영은 은정수를 입양하기 위한 절차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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