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김범, 창고 갇힌 문근영 구해…12회 예고

입력 2013-08-06 1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홈페이지 영상 캡처)

‘불의 여신 정이’ 김범이 문근영을 위기에서 구해낸다.

6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ㆍ연출 박성수 정대윤)’ 12회에서는 창고에 갇힌 정이(문근영 분)를 구해내는 김태도(김범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광해(이상윤 분)가 사신을 만나는 사이 김태도(김범 분)는 창고에 갇힌 정이(문근영 분)를 구해낸다. 광해는 정이와 김태도의 뒷모습을 보며 과거의 기억을 떠올린다. 김태도는 광해와 엮이지 않겠다고 하는 정이에게 절대 정이인 것을 들켜서는 안 된다고 당부한다.

분원에 돌아온 정이는 이육도(박건형 분)에게 물레질을 배우고 싶다 청한다. 광해는 김태도의 이름을 듣고 모든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5일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 11회는 10.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95,000
    • +1.85%
    • 이더리움
    • 2,615,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69%
    • 리플
    • 1,738
    • +2%
    • 솔라나
    • 108,400
    • +4.84%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6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20
    • +1.43%
    • 샌드박스
    • 87.51
    • +14.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