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왜 이러나(?)…이번엔 현직 경찰관 자택서 숨진채 발견

입력 2013-08-05 2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직 경찰관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께 강서경찰서 까치단지구대 소속 A경위가 자택인 강서구 화곡동 한 빌라내 안방 침대에서 번개탄 3개를 피워놓고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경위가 숨진 현장에서는 "빚 때문에 힘들다. 먼저 가서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힌 A4용지 3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다.

이에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어 자살로 결론 내렸다"고 말했다.

A경위는 평소 빚 문제로 부인과 자주 다퉜으며 무단결근해 주의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03,000
    • +0.59%
    • 이더리움
    • 2,67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16%
    • 리플
    • 1,532
    • -0.45%
    • 솔라나
    • 105,500
    • +0.09%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9%
    • 체인링크
    • 11,710
    • -0.09%
    • 샌드박스
    • 59.76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