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응급실행, 장염에 대상포진까지…‘무한도전’ 촬영 중 응급실로 향해

입력 2013-08-0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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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응급실행

(사진=뉴시스)

박명수 응급실행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네티즌들이 관심과 걱정을 자아냈다.

MBC 관계자는 박명수가 지난달 25일 ‘무한도전’ 촬영 중 장염 증세가 도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당시 박명수는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촬영에 임하다가 촬영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이어지자 상태가 악화돼 결국 자정 무렵 응급실로 가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병원 진찰 결과에 따르면 박명수는 장염과 대상포진이 겹쳐 지난 1일 진행되는 ‘무한도전’ 촬영 합류가 불투명했다. 하지만 다행히 건강을 회복해 박명수는 이날 촬영에 예정대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 응급실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명수 응급실행 소식에 완전 걱정했어요!”, “박명수 응급실행, 날도 더운데 많이 무리했나 보다”, “박명수 응급실행, 회복되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장염에 대상포진까지... 박명수 응급실행 진짜 심각했었던 거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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