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값, 0.1% ↓…달러 가치 상승

입력 2013-08-02 0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금값이 1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국의 경기가 탄탄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기대에 달러 가치가 강세를 보이면서 대체투자수단인 금에 매도세가 유입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 COMEX부문에서 이날 1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일 대비 0.1% 떨어진 온스당 1311.20달러에 마감했다. 금값은 지난 3일 동안 1.4% 하락했다.

달러는 주요 16국 통화 대비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이날 전일 대비 1.77% 상승한 99.54엔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제조업과 고용시장이 개선되고 있다는 기대가 커졌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이날 발표한 7월 제조업지수는 55.4로 전월의 50.9에서 상승했다. 이는 2011년 6월 이후 최고치이며 전문가 예상치 52를 웃도는 것이다.

미국 노동부는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지난 주 32만6000명을 기록해 전주 대비 1만9000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8년 1월 이후 최저치다. 전문가들은 34만5000명을 예상했다.

빌 오닐 로직어드바이저스 파타너는 “이날 발표된 모든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좋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40,000
    • +4.73%
    • 이더리움
    • 3,559,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340,700
    • +5.74%
    • 리플
    • 1,891
    • +5.35%
    • 솔라나
    • 152,900
    • +9.68%
    • 에이다
    • 300
    • +7.91%
    • 트론
    • 464
    • +0.87%
    • 스텔라루멘
    • 262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57%
    • 체인링크
    • 16,670
    • +6.59%
    • 샌드박스
    • 51.23
    • +6.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