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발신자 번호 조작 근절방법이 없다니, 참…

입력 2013-08-01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발신자 번호 표시 조작은 불법이다. 그러나 해외 통신망을 경유할 경우 처벌이 어렵다는 점을 악용한 텔레마케팅 업체 등에 번호가 도용돼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분노했다.

이들은 “추적할 방법이 없다? 방법은 있는데 수지타산이 안 맞아서 안 하는 거겠지”, “범인 추적 못하겠으면 발신자 번호 조작 자체를 못하게 하라고. 요금을 그렇게 받으면서 무조건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 말이 돼?” 등의 댓글을 달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9,000
    • +2.54%
    • 이더리움
    • 3,016,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45%
    • 리플
    • 2,083
    • +4.2%
    • 솔라나
    • 128,100
    • +2.73%
    • 에이다
    • 394
    • +5.07%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41
    • +8.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2.59%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