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아들아. 나한테 태어나서 고생이 많았지..." 뭉클

입력 2013-07-3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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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온라인블로그)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가 네티즌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블로그에는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사진에는 '아들'이라는 제목의 시 한 편이 담겨 있다. '나한테 태어나서 고생이 많았지'로 시작하는 시에는 아들에게 잘 해주지 못했던 어머니의 미안함과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제목을 접한 네티즌은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감동적이다"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솔직한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아들이 보면 눈물 흘리겠네"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우리 어머니 마음과 같아 눈물이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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