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아들아. 나한테 태어나서 고생이 많았지..." 뭉클

입력 2013-07-31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온라인블로그)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가 네티즌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블로그에는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사진에는 '아들'이라는 제목의 시 한 편이 담겨 있다. '나한테 태어나서 고생이 많았지'로 시작하는 시에는 아들에게 잘 해주지 못했던 어머니의 미안함과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제목을 접한 네티즌은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감동적이다"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솔직한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아들이 보면 눈물 흘리겠네"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우리 어머니 마음과 같아 눈물이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4,000
    • -0.83%
    • 이더리움
    • 3,454,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1.2%
    • 리플
    • 1,945
    • -3.14%
    • 솔라나
    • 140,100
    • +3.55%
    • 에이다
    • 289
    • -2.36%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07%
    • 체인링크
    • 15,940
    • +0.38%
    • 샌드박스
    • 48.46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