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정웅인 “이종석과의 촬영, 고역이었다” 깜짝 고백

입력 2013-07-30 2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정웅인이 이종석과의 촬영이 너무도 견디기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정웅인은 30일 밤 방송되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 녹화에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속 섬뜩한 악역 연기와 대조되는 예능감을 드러냈다.

이날 정웅인은 ‘너목들’을 통해 인기 고공행진 중인 이종석과의 몸싸움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패스트푸드점 장면을 설명하며 “이종석이 내 멱살을 잡아서 때리는 씬이었다. 이종석의 눈빛을 보니 예사롭지가 않았다”며 사건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그는 “이종석 때문에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고통을 느꼈다”고 밝힌 뒤 그와의 연기가 곤혹스러웠다고 고백했다.

소름끼치는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정웅인과 이종석의 혈투 장면 전말은 30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화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0,000
    • +2.29%
    • 이더리움
    • 3,001,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08%
    • 리플
    • 2,022
    • +0.75%
    • 솔라나
    • 127,200
    • +4.43%
    • 에이다
    • 382
    • +1.87%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4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1.79%
    • 체인링크
    • 13,290
    • +3.99%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