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말의 순정’ 전미선, 센스만점 도시락에 촬영장 감동 물결

입력 2013-07-3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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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젤이엔엠코리아)

배우 전미선이 센스만점 도시락으로 촬영장을 감동의 바다로 만들었다.

KBS 2TV ‘일말의 순정’에서 김선미로 열연하고 있는 전미선은 지난 주말 120인분의 정성스러운 점심식사를 준비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8월 종영을 앞두고 지난 6개월간 함께 고생했던 스텝과 배우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한 것이다. 전미선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챙기며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마음이 가득 담긴 도시락으로 촬영장 분위기가 더욱 훈훈해졌다.

전미선은 소속사인 ㈜레젤이엔엠코리아를 통해 “겨울부터 촬영을 함께 해오면서 우리 스텝들에게 밥 한 끼 대접하고 싶어 도시락을 준비하게 됐다. 맛있게 드셔서 정말 감사하고, 작은 도시락이지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선미(전미선 분)와 정우성(김태훈 분)의 러브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일말의 순정’은 8월 종영되며, 전미선은 영화 ‘숨바꼭질’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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