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측, 이수혁과 열애설 일축 "시간나서 만난 것일 뿐"

입력 2013-07-30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와 배우 이수혁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구하라 측이 이를 부인했다.

구하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30일 오후 이투데이에 "친분이 있는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구하라가 프로모션 차 일본에 나간 사이 잠깐 만난 것일 뿐"이라고 선을 그으며 "열애 등으로 의미 부여할 일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구하라와 이수혁은 29일 일본 도쿄의 하라주쿠에 위치한 한 상점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3월 공개 연애하던 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과 결별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00,000
    • +0.45%
    • 이더리움
    • 3,128,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07%
    • 리플
    • 2,000
    • +0.15%
    • 솔라나
    • 121,000
    • +0.5%
    • 에이다
    • 371
    • +2.2%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3.78%
    • 체인링크
    • 13,210
    • +2.01%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