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스팟] 코코아, 2.66% ↓…서아프리카 가뭄 우려 완화

입력 2013-07-30 0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29일(현지시간) 상품 가격이 혼조세를 나타냈다.

코코아 커피 면 가격은 하락한 반면 설탕과 오렌지주스 가격은 상승했다.

7월 인도분 코코아 가격은 오후 6시28분 현재 전일보다 2.66% 떨어진 t당 2271.00달러에 거래됐다.

세계 최대 코코아 생산국 코트디부아르에 비가 오면서 가뭄 우려가 완화한 영향이다.

코트디부아르부터 카메룬까지 서아프리카에 29~30일 하루 평균 0.6인치의 강우가 예상되고 있다.

아트 리밍 씨티그룹 선물 전문가는 “서아프리카 날씨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한동안 매우 건조했다”고 말했다.

커피와 면 가격도 내렸다.

9월 인도분 커피 가격은 전일 대비 0.98% 하락한 파운드당 121.05달러에, 10월 인도분 면화 가격은 전일 대비 0.39% 빠진 파운드당 85.04달러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반면 오렌지주스와 설탕 가격은 상승했다.

9월 인도분 오렌지주스 가격은 전일 대비 1.32% 오른 t당 146.1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9월 인도분 설탕 가격은 전일보다 2.85% 뛴 파운드당 16.94센트에 거래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94,000
    • +0.95%
    • 이더리움
    • 3,471,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0.46%
    • 리플
    • 1,979
    • +0.66%
    • 솔라나
    • 144,500
    • +7.2%
    • 에이다
    • 294
    • +0.34%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57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3.06%
    • 체인링크
    • 16,340
    • +3.09%
    • 샌드박스
    • 48.76
    • +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