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 PSV 감독, "젊은 선수들을 이끌 누군가가 필요해"...박지성 필요성 강조

입력 2013-07-3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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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뉴시스)
퀸즈파크 레인저스에서 친정팀 PSV 에인트호벤으로 임대를 추진하던 박지성이 일단 연봉 문제로 협상이 지연되고 있다. 박지성은 현재 영국으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협상은 계속되고 있으며 현지 언론들은 곧 계약이 완료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PSV는 2013-14 시즌을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첫 번째 경기는 31일 새벽(이하 한국시간)에 열리는 줄테 바레헴(벨기에 리그)과의 챔피언스리그 3차예선 1차전 홈경기다.

필립 코쿠 감독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박지성의 합류를 강력히 원하고 있다. 그는 지난 주말 현지 언론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활약했던 박지성은 PSV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는 선수”라고 전제한 뒤 “팀에 젊고 뛰어난 선수들이 많지만 그들을 정상으로 끌어줄 누군가가 필요하다”며 박지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코쿠는 “박지성과의 입단 계약이 빨리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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