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 ‘어린이집 짐칸 파문’ 관련

입력 2013-07-29 18:1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뉴스는 지난 6월 5일자 <어린이집 짐칸 파문, “아이들은 트렁크에 짐짝처럼...선생님은 좌석에”> 제하의 기사에서 한 어린이집이 SUV 차량 트렁크에 아이들 7~8명을 태워 파문이 일자 해당 어린이집은 ‘뒤 칸을 좌석으로 개조한 승용차라 안전벨트까지 있었다’고 해명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결과, 언급된 차량은 7인승 승합차로 출고 때부터 뒤 칸에 화물을 적재하거나 사람이 탈 수 있도록 제조된 것이어서 따로 차량을 개조한 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어린이집 원장은 “차량 뒤 칸에는 4명의 어린이가 안전벨트를 하고 있었다”면서 짐칸에 7~8명을 태웠다는 제보자의 주장에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중재위원회 중재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0,000
    • +4.29%
    • 이더리움
    • 3,088,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35%
    • 리플
    • 2,072
    • +3.24%
    • 솔라나
    • 132,000
    • +3.04%
    • 에이다
    • 401
    • +3.35%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69%
    • 체인링크
    • 13,550
    • +3.99%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