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 ‘어린이집 짐칸 파문’ 관련

입력 2013-07-29 18:1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뉴스는 지난 6월 5일자 <어린이집 짐칸 파문, “아이들은 트렁크에 짐짝처럼...선생님은 좌석에”> 제하의 기사에서 한 어린이집이 SUV 차량 트렁크에 아이들 7~8명을 태워 파문이 일자 해당 어린이집은 ‘뒤 칸을 좌석으로 개조한 승용차라 안전벨트까지 있었다’고 해명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결과, 언급된 차량은 7인승 승합차로 출고 때부터 뒤 칸에 화물을 적재하거나 사람이 탈 수 있도록 제조된 것이어서 따로 차량을 개조한 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어린이집 원장은 “차량 뒤 칸에는 4명의 어린이가 안전벨트를 하고 있었다”면서 짐칸에 7~8명을 태웠다는 제보자의 주장에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중재위원회 중재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4,000
    • +2.01%
    • 이더리움
    • 2,612,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9%
    • 리플
    • 1,742
    • +2.53%
    • 솔라나
    • 108,300
    • +4.94%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30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50
    • +2.12%
    • 샌드박스
    • 86.78
    • +1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