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원, “드라마 평가 시청률만 고집해선 안돼”

입력 2013-07-26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박상원이 드라마 제작환경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박상원은 26일 YTN ‘뉴스 앤 이슈’에 출연해 김종학 PD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박상원은 고인에 대해 “감독님은 대단한 아우라를 가진 카리스마가 대단한 사람”이라며 “드라마의 파급력, 연출력, 통솔력, 관점 등 모든 것들이 한국 드라마계의 거장이었다”고 했다.

박상원은 현재 드라마 제작환경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그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드라마가 시청률에 의해서만 평가되는 것 같다”며 “시청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 그래야 작품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고 견해를 밝혔다. 또한 그는 사전제작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0,000
    • +1.49%
    • 이더리움
    • 3,450,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37%
    • 리플
    • 2,274
    • +4.55%
    • 솔라나
    • 139,500
    • +1.68%
    • 에이다
    • 425
    • -0.47%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61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81%
    • 체인링크
    • 14,510
    • +1.75%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