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소년, 호날두 프리킥 맞고 팔 골절

입력 2013-07-25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투브 캡처)
영국 소년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프리킥을 맞고 팔이 부러졌다.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22일 영국 본머스의 딘 코트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3부 리그 본머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경기를 관전하던 11살 찰리 실버우드가 호날두의 프리킥에 맞았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호날두는 프리킥 골을 포함해 2골을 터트렸고 경기는 6-0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했다.

실버우드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아팠다. 친구에게 말했지만 믿지 않았다”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인 호날두가 내 팔을 부러뜨렸다. 얼굴을 맞을 것 같아 팔로 막을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실버우드의 골절 사실이 알게된 본머스 구단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받은 선수 사인 유니폼을 선물하며 위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생산적 영역으로 자금 물꼬 트겠다"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마침내 9000선 뚫었다…사상 첫 장중 돌파[종합]
  • ‘과묵한 연준’ 선언한 워시 의장…월가 긴장 고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14: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35,000
    • -2.89%
    • 이더리움
    • 2,599,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310,900
    • -4.04%
    • 리플
    • 1,753
    • -4.26%
    • 솔라나
    • 106,700
    • -3.79%
    • 에이다
    • 247
    • -5%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347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90
    • -4.81%
    • 체인링크
    • 11,930
    • -4.79%
    • 샌드박스
    • 78.09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