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활동방해 SM 시정명령, 네티즌 " 연예계도 갑의 횡포… 안타깝다"

입력 2013-07-2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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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공정거래위원회가 그룹JYJ의 방송 출연과 가수 활동을 방해한 SM엔터테인먼트와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문산연)에 사업활동 방해행위를 금지하는 시정명령을 내린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트위터 아이디 sh******는 "현실적으로 시정조치가 될수 있도록 하는 강제력은 없나요? ㅠㅠ“라는 글을 게재했다.

트위터 아이디 guus******는 “우리들JYJ팬은 모든 한국 방송국에, JYJ를 모든 음악 쇼와 오락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것을 요구합니다”글을 올렸다.

JYJ 활동방해 SM 시정명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JYJ 활동방해 SM 시정명령, JYJ가 TV 못 나온 이유 슈퍼갑 SM의 횡포” “JYJ 활동방해 SM 시정명령, JYJ가 있었기에 이 긴 시기를 지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 JYJ 당신의 청춘을 응원합니다” “JYJ 활동방해 SM 시정명령, 연예계도 갑의 횡포 불공정행위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눈 벌겋게 뜨고 방치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공정위 시정명령 효과 지켜봅시다” “JYJ 활동방해 SM 시정명령, SM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힌 것에 진정한 한류 퇴보가 우려스러우며 법적대응을 철회하길 바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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