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이지훈 합류…"실시간 검색어 올랐어요~"

입력 2013-07-2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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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이지훈 합류

(이지훈 미투데이)

'우리동네 예체능'에 이지훈이 합류한다는 소식에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배우 이지훈은 2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 촬영 대기 중에 우리동네 예체능 보는데 내가 정말 나오네 기대가 엄청 크겠어.. 잘해야하는 부담감.. 그치만 뭐 이왕시작한 거 잘하겠습니다! 감만 잡으면 잘할 수 있소! ^^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는 아직도 실시간 검색어에 내 이름 올라오면 신기하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천진난만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3일 KBS 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배드민턴 대결 상대 고양 중산동팀과의 경기에 앞서 연습을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예체능팀은 이만기의 다리 부상, 존박의 장염 증세, 최강창민의 스케줄 문제로 전력에 타격을 입은 상태였다.

MC 강호동은 이지훈에게 전화를 걸어 '예체능' 합류 제안을 했고 이지훈은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특히 체대출신이라고 밝혀 새로운 에이스의 탄생을 예감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지훈 우리동네 예체능 합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지훈 우리동네 예체능 합류, 완전 기대되네" "이지훈 우리동네 예체능 합류, 에이스 탄생 예감" "이지훈 예체능 합류, 풋풋한 매력이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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