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유가, 상승…중국 경기부양책 기대

입력 2013-07-24 0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러 약세 영향

국제유가는 23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중국 정부가 경제성장률 7%를 유지하기 위해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기대가 확산했다. 달러 가치가 유로 대비 하락한 것도 유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9센트 오른 배럴당 107.2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리커창 중국 총리는 “중국의 경제는 전반적으로 양호하다”면서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하한선은 7%”라고 말했다.

필 플린 프라이스퓨처스그룹 선임시장애널리스트는 “중국의 성장이 7%를 보일 것”이라면서 “이는 원유시장을 지지할 것”이라고 해석했다.

달러 가치는 이날 유로 대비 약세를 보였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29% 상승한 1.32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원유 공급 축소 전망 역시 유가를 끌어올렸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지난 주 원유 재고가 260만배럴 감소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24일 원유 재고 동향을 발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84,000
    • +4.92%
    • 이더리움
    • 3,567,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343,600
    • +7.21%
    • 리플
    • 1,900
    • +5.61%
    • 솔라나
    • 153,300
    • +9.89%
    • 에이다
    • 301
    • +8.27%
    • 트론
    • 464
    • +0.87%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57%
    • 체인링크
    • 16,710
    • +6.57%
    • 샌드박스
    • 51.24
    • +7.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