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SNS 루머 "실수로 올려 미안한 마음뿐" 고백

입력 2013-07-24 0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유가 SNS 사건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아이유는 '풍문으로 들었소' 코너에서 'SNS 사진 사건이 아이유의 자작극이었다'는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아이유는 "우선 실수로 올린 게 맞고요. 제가 스스로 한 거기 때문에 누굴 탓할수가 없어요. 상대방한테도 정말 미안하고, 주변 여러 사람에게도 그저 미안한 맘뿐이에요. 다시 한 번 모두 미안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상대방에게도 저의 주변사람들에게도 미안했다. 굉장히 많은 생각을 했고 그래서 쉽게 얘기를 못했다. 힘든 일이 아니라 제가 모두에게 다 미안해야 할 일이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아이유는 "사건 당일 몸과 마음이 지쳤었는데, 인나 언니가 와서 음식을 먹이고 수다를 떨어주는 모습에 너무 고마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3,000
    • +0.29%
    • 이더리움
    • 2,662,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4%
    • 리플
    • 1,529
    • -0.71%
    • 솔라나
    • 105,100
    • +0.29%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3%
    • 체인링크
    • 11,640
    • -0.94%
    • 샌드박스
    • 59.74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