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출퇴근 찜통 지하철, 절약 좋지만 융통성 좀

입력 2013-07-23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너지 절약을 위해 냉방온도를 26도로 제한한 지하철에 대한 승객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사람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에는 실내온도가 치솟기 때문에 융통성 있는 운영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네티즌들은 “찜통 지하철 탈 때마다, 이건 에너지 절약이 아니라 에너지를 적절하게 사용할 줄 모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하철처럼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일수록 오히려 더 시원해야 할 것 같은데, 나라가 자가용 이용 부추기는 것 같다”, “임산부나 노약자들은 지하철 타다가 진짜 쓰러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05,000
    • +0.69%
    • 이더리움
    • 3,468,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
    • 리플
    • 2,124
    • -0.42%
    • 솔라나
    • 128,800
    • +0.47%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25%
    • 체인링크
    • 14,010
    • -0.14%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