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원 "제이켠 모친상 조의금 3만원 아깝다" 발언…네티즌 '시끌'

입력 2013-07-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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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원 제이켠 디스

(온라인블로그)
이치원의 제이켠 디스 발언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힙합뮤지션 이치원(EachONE·본명 변상원)의 엠넷 '쇼미더머니2' 제이켠(본명 김정태)을 향한 디스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게시자는 '어느 작곡가 트위터'라는 제목의 사진과 함께 제이켠 어머니 장례식장에서 낸 조의금 3만에 대한 이치원의 발언을 언급했다.

사진 속에는 한 트위터리안이 이치원에게 "안녕하세요 이치원님. 현재 디씨인사이드 힙합갤러리라는 커뮤니티에서 이번주 금요일(지난 19일) 공개된 '쇼미더머니2' 제이켠 노래가사 중 어머니 장례식에 와서 냈던 3만원이 아깝다고 말한 주인공이 이치원씨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라고 질문하고 있다.

그러자 이치원은 "아하 그래요? 나 맞아요. 난 여기저기 박쥐처럼 다니는 사람 말 따위 신경쓰지 않습니다"라고 답변한다. 이치원의 제이켠 디스 발언은 SNS를 통해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져나갔다.

이치원 제이켠 디스 관련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치원 제이켠 디스, 둘 관계 우려스럽네" "이치원 제이켠 디스, 아무리 그래도 조의금을 가지고 저러는 건 보기 안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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