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아버지, 알고보니 다이빙 국가대표 ‘우월유전자 입증’

입력 2013-07-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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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재경의 아버지가 다이빙 국가대표 김봉식으로 알려졌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맨발의 친구들’ 멤버들과 아이돌 그룹 멤버 간의 다이빙 대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경은 “5m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며 난생 처음 5m 다이빙에 도전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해설진은 “(재경이) 국가대표 김봉식의 딸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감하게 5m에 도전한 재경은 심사위원단에 하트로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심호흡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이며 다이빙에 성공했다. 1차 시기 3m에 도전해 21.5점을 받은 그녀는 2차 시기 5m에서 25.5점을 받아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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