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이정열, “백민정, 사과해라”

입력 2013-07-21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정열 트위터)
뮤지컬배우 백민정이 ‘사인회를 하기 싫다’는 글을 SNS에 게재하며 논란이 되자 선배 뮤지컬배우인 이정열이 직접 충고했다.

21일 이정열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정아. 너의 실수다. 이해한다만... 어린 생각이다. 진심으로 사과의 글 올려라”라고 게재했다.

이어 이정열은 “ '두도시 이야기'를 아껴주시는 관객 여러분..선배로서....먼저 사과의 말 올립니다. 다만 짧은 글..넓은 마음으로 양해 해 주시길 바랍니다. 배우로서는 물론이고 인격적으로도 선하고 좋은 사람 입니다. 무대 위에서 전력투구를 다한 한 배우의 투정으로 봐 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이녀석...지금 얼마나 마음 아파할지..고맙습니다”라며 대신 사과했다.

이에 백민정도 자신의 트위터에 사과의 글을 올렸다.

앞서 백민정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인회 싫어 사인회 싫어 공연 끝나고 피곤 피곤한데 방긋 웃음 지으며 ‘재미있게 보셨어요? 성함이?’ 방실방실, 얼굴근육에 경련난다. 아이고 아이고 귀찮다”라는 글을 남겨 팬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02,000
    • +0.26%
    • 이더리움
    • 2,587,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297,100
    • -0.64%
    • 리플
    • 1,719
    • -0.12%
    • 솔라나
    • 106,800
    • +2.1%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0
    • -4.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70
    • -1%
    • 샌드박스
    • 86.43
    • +1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