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마라톤 클래식 2R 공동 4위 “역전 우승만 남았다”

입력 2013-07-20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LPGA 홈페이지)

박인비(25ㆍKB금융그룹ㆍ사진)의 시즌 7승 전망이 더 밝아졌다.

박인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 골프장(파71ㆍ719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ㆍ14억5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박인비는 아리무라 지에(26ㆍ일본)와 함께 공동 4위에 랭크됐다. 단독 선두 베아트리스 레카리(26ㆍ스페인ㆍ8언더파)와 두 타 차다.

유소연(23ㆍ하나금융)은 2타를 줄여 5언더파 137타로 공동 6위를 차지했다. 양희영(24ㆍKB금융그룹)도 두 타를 줄였다. 이로써 4언더파 138타로 이븐파를 친 강혜지(23ㆍ한화)와 함께 공동 10위 그룹을 형성해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한편 이 대회는 골프전문채널 J골프가 전 라운드 새벽 4부터 생방송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38,000
    • +1.82%
    • 이더리움
    • 2,632,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1.34%
    • 리플
    • 1,737
    • +1.46%
    • 솔라나
    • 109,000
    • +4.51%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1
    • +1.45%
    • 스텔라루멘
    • 327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1.49%
    • 체인링크
    • 12,090
    • +1.26%
    • 샌드박스
    • 93.29
    • +2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