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포미닛 등 16명 서울시 홍보대사

입력 2013-07-16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맨 양상국과 5인조 그룹 '포미닛' 등 연예·스포츠스타 16명이 서울시 홍보대사가 됐다.

서울시는 희망서울 홍보대사를 선정해 16일 낮 12시 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홍보대사는 개그맨 양상국과 김영희, 가수 조항조, 산악인 오은선, 5인조 여성그룹 포미닛, FC서울 감독 최용수, 야구선수 이병규 등 16명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희망서울 홍보대사는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활력을 불어넣는 전문인들고 시민의 꿈과 희망을 대변할 멋진 분들이다"며 "서울시는 이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부 “석유 최고가격 지정 검토”⋯내일부터 매점매석ㆍ담합 특별기획검사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60,000
    • +5.99%
    • 이더리움
    • 3,102,000
    • +7.67%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4.19%
    • 리플
    • 2,069
    • +4.44%
    • 솔라나
    • 131,900
    • +5.6%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3.18%
    • 체인링크
    • 13,540
    • +5.78%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