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이종석과 정웅인 긴장국면 고조

입력 2013-07-1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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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국(정웅인 분)(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민준국(정웅인 분)이 다시 나타났다.

1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연출 조수원ㆍ극본 박혜련)는 13회 ‘차마 못할 가슴 속 한마디’를 내보낸다.

박수하(이종석 분)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과 기억을 되찾았다. 하지만 장혜성(이보영 분)의 곁에 있고 싶어서 그 사실을 숨긴다.

또한, 경찰은 민준국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인지한다. 이에 장혜성과 박수하의 신변 보호에 나선다.

박수하는 장혜성에게 “민준국이 연두시에 나타났어”라고 말하며 민준국의 존재를 알린다. 장혜성은 혜성의 말에 놀라는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11일 방송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12회는 22.8%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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