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유앤아이’ 컴백 앞두고 발목 부상

입력 2013-07-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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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사진=뉴시스)

가수 에일리(25)가 컴백을 앞두고 발목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12일 이투데이와 전화통화에서 에일리가 10일 계단에서 넘어져 발목을 다쳤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다리부상에도 불구하고, 1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될 KBS2 ‘뮤직뱅크’에서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유앤아이’의 사전녹화를 마친 상황이다.

이에 네티즌은 “얼마나 대박날려고 이러는거야”, “힐 신고 어떻게 발목을 보호하겠나…힐에서 내려와서 깁스하고 무대하삼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일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앨범이 공개됐어요! 모두 제 인형의 집으로 초대 합니다! ‘유앤아이(U&I)’ 많이 많이 들어주세용!…”이라고 자신의 컴백 소식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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