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김종훈 전 미래부 장관 내정자 귀국, 관련주 급등

입력 2013-07-1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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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 내정됐던 김종훈 벨 연구소 명예회장이 귀국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의 주가가 강세다.

12일 오전 9시6분 현재 키스톤글로벌은 전일보다 149원(14.96%) 급등한 1145원을 기록중이며 대신정보통신은 11.87% 오른 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모다정보통신은 320(4.12%) 상승한 7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 명예회장은 지난 7일 입국, 며칠간 서울에 머물며 ICT관련 전문가와 회동을 가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명예회장은 여러 경로를 통해 해외 창조경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창조경제 글로벌 협의체’를 설립해 본인이 직접 운영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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