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4회초 2-1로 추격 시작…류현진 아쉬운 직선타

입력 2013-07-11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 뉴시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득점에 성공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류현진(26)은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다저스는 4회초 선두타자 헨리 라미레즈의 볼넷을 시작으로 A.J 엘리스, 안드레 이디어의 연속 안타로 무사 만루 상황을 만들었다. 다음 타석에서 스캇 반 슬라이크가 우익수 방향의 깊은 뜬공으로 라미레즈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어 다음 타자 닉 푼토가 1사 1ㆍ3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타일러 스캑스의 6구째를 받아쳤지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짧은 플라이로 득점과는 연결되지 않았다.

계속된 공격에서 류현진은 타자로 나섰지만 2루수 직선타로 물러나 주자를 불러들이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60,000
    • -1.73%
    • 이더리움
    • 4,405,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3.7%
    • 리플
    • 2,840
    • -0.63%
    • 솔라나
    • 189,700
    • -0.89%
    • 에이다
    • 532
    • -0.37%
    • 트론
    • 439
    • -2.66%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20
    • -0.81%
    • 체인링크
    • 18,270
    • -1.88%
    • 샌드박스
    • 220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