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심경 고백 "장윤정 가족사 그저 조용히 지나갔으면..."

입력 2013-07-1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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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심경 고백

가수 장윤정의 남편인 KBS 도경완 아나운서가 장윤정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도경완은 10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특별히 변한 건 없다. 아내와의 사이도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논란에 대해 “특별히 내가 나설 부분이 아니므로 그저 조용하게 잘 지나가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5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장윤정의 가족사가 공개된 후 그의 어머니와 남동생은 장윤정의 주장을 반박하는 등 끊임없이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최근에는 장윤정의 이모까지 나서 인터넷에 폭로 글을 쓰고 ‘장윤정닷컴’이란 사이트까지 등장하는 등 논란이 소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도경완 심경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경완 심경 고백 현명하다", "도경완 심경 고백 들으니 나까지 속상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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