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진지희, “이종원은 무고”…4회 예고

입력 2013-07-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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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홈페이지 영상 캡처)

‘불의 여신 정이’ 진지희가 이종원의 무고함을 알린다.

9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ㆍ연출 박성수 정대윤)’ 4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이종원을 구하려는 진지희의 활약상이 그려진다.

이강천(전광렬 분)은 태조대왕 단지가 파자됐음을 증명해보이기 위해 단지를 바닥에 떨어뜨린다. 격노한 선조(정보석 분)에게 광해(이상윤 분)는 모든 것이 자신의 짓이라고 말한다. 선조는 유을담(이종원 분)을 당장 추포하라 명한다.

정이(진지희 분)는 신문고를 울리며 을담의 무고함을 알린다. 선조는 정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릇을 만들어오라 명한다.

한편 8일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는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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