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m 상공에서 하룻밤, 보기만 해도 ‘아찔’

입력 2013-07-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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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m 상공에서 하룻밤이라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5일(현지시간) 앤디 루이스와 그의 친구들이 미국 유타주 모아브에 위치한 협곡 사이에 밧줄을 치고 공중 캠프장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공중 캠프장을 만드는데 성공한 주인공은 앤디 루이스와 친구들이다. 그들은 미국 유타주 모아브에 위치한 협곡 사이에 밧줄을 치고 공중 캠프장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들은 협곡 사이에 각각 60m, 70m, 55m 밧줄을 설치하고 지상과 연결한뒤 24시간만에 공중 캠프를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서워서 잠도 못자겠다”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하늘에서 자는 기분은 어떨까”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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